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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을 돌아보며...그리고 2007년을 바라보며...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가 지나갔다. 다른 때와 달리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은 들지 않지만 왠지 나를 짖누루고 있던 짐들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 든다.

  2006년에 내가 목표했던 것의 90%는 달성을 했다고 볼 수 있다.
  1. 학업 마치기
  2. 업무관련 자격증 취득하기
  3. 부모님과 함께 살기
  4. 진급하기
  5. 대형운전면허 취득하기

  5가지 중에서 '5'번만 못이루었다. 아마도 급하지 않아서일 것이다. 2007년에 목표로 하는 것은
  1. 이직하기(M&A든 모든 간에...)
  2. 독서량 늘리기
  3. 검도 입단하기
  4. 공인중개사 또는 대형운전면허 취득하기
  5. 아이들과 많은 시간 갖기 (특히 선복이와 나들이 많이 하기)
  6. 정상체중 만들기

  '1'번은 너무 한곳에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30대 후반이 되기는 했지만 안주하려는 자세가 나도 모르게 들고 있는 것 같기에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번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메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간접체험이기 때문에 이러한 분야의 글들을 꾸준하게 습득을 하기 위함이다.

  '3'번은 이왕 다시 시작한 검도이니 게으름 피우지 말고 꾸준히 하여 상반기 안에 입단하는게 목표가 되었다.

  '4'번은 노후대책의 일환으로 미리미리 대비를 하자는 취지이다.

  '5'번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간직할만한 것을 해주지 못해서이다. 특히, 선복이가 학교에 들어가는데 2달에 한번은 둘이서 가벼운 산행이나 박물관 같은 곳을 다니고자 목표에 세워봤다.

  '6'번은 내 건강을 위해서이다. 과음, 과연, 과식을 하지 않고 몸관리를 해서 건강하게 가족들과 함께 지내기 위해서이다.

  달성률이 2006년 정도되면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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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0:00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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