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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념...

  나를 낙천적이라고 오해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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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인내심이 늘어나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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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17:30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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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성을 인정할 수 없다면 떠나라
  어느 조직(단체, 기관)이나 완벽한 체계를 갖춘 곳은 없다. 단지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보완해 나가는 것이다.

  조직원 대부분이 이러한 불완전한 체계 속에서도 합리적인 체계를 찾아 객관성을 인정하여 시행하고 있다면 구성원으로서는 개인적인 성향에 맞지 않더라고 이행하여야 한다.

  또한, 주위에서 자신에게 개인적인 성향이 일반화되지 않은 특이한 성향이라고 지적을 한다면 이를 수긍하고 개선하거나, 최소한 이에 응해야 한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그 체계를 긍정적으로 수긍하고 있다면, 이는 객관성이 인정되는 그 조직의 체계이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를 아무 생각없이 조직에 순응만 하고 윗사람들의 눈치만 보는 사람들로 매도를 하고 이에 거세게 반항하고 맡은 일조차 진행하기를 거부한다면, 그 조직에 남아서 구성원들을 힘들게 하고 짐을 지워주는 것이 상책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당사자가 떠나는 것이 맞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객관성을 부정하고 주관적인 독창성을 주장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발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은 어느 조직에 속하여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거기에 걸맞는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결과를 돌출해 내었다. 또한 이것은 객관성을 부여받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도 않고 무조건 자신 혼자만이 옳다면서 주위의 구성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 너...이젠 떠나줘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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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6:52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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