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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나는 메신저, SNS 계정

  SNS 붐이 일고 있다. 거기에 맞춰 다양한 SNS사이트 들이 생겨나고 있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SNS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예전에는 메신저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기는 하지만 SNS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보니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사용 비중이 줄어든 것 같다.

  내가 맨처음 사용했던 메신저는 ICQ였다. 직장 동료들이 주로 ICQ를 사용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 없이 나 또한 ICQ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 사람들이 MSN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ICQ로 연결된 사람들이 하나 둘씩 MSN으로 이전하면서 나 또한 MSN을 사용해야 했다. 결국 ICQ와 MSN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었고...

  MSN으로 맺어진 사람들이 점점 오프라인 상태가 지속되기 시작했다. 그 이유가 네이트온을 사용하기 때문이란다. 다행하게도 네이트온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ICQ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지게 되어 내 PC에 설치된 메신저는 2개를 유지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3개의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MSN, 네이트온, 회사 메신저.

  SNS 또한 마찬가지...싸이월드는 댓글남기기 용으로 계정만 있는 상태이니 Pass. 네이버 블로그도 링크 용으로만 사용 중이니 Pass.

  SNS 입문을 설치형 블로그로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SNS라고 불리지도 않았던 것 같다. 명맥만 유지하는 블로그 이후에 입문한 것이 트위터이다. 사용하기 편하고 사람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었서 좋았다. 물론 내 취향에도 맞았고...이제는 페이스북도 한다. 트위터에 익숙해지려니까, 역시나 주위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자주 사용한단다. 페이스북 사용법 공부 중이다. 트위터보다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는...

  회사 동료들끼리 하고 있는 Yammer, 카카오 또한 계정을 만들었다. 점점 관리해야 할 사이트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게 또 일이되는 것 같다.

  누가 통합 프로그램 또는 사이트를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트위터kr에서 어느정도 제공해 주기는 하지만 서도...

첨가 : TweetDeck을 사용했더니 다소 해결이 되었네요. Memory를 많이 차지한다는 말이 있어서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그다지 Memory 점유율이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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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09:19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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