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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이 고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작일(31일) 큰아이 고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꼭 30년전에 제가 졸업했던 교정에서 제 아이의 졸업식이 진행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1년을 더 고생하게 되었지만 꿋꿋하게 자기의 인생을 개척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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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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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이가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큰아이가 어느덧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었네요.
  고등학교도 제가 졸업한 면목고등학교에 배정이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30기수 차이가 납니다.

  잘해준 것도 별로 없는데 무탈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마운 마음밖에는 없네요.

  험난한 세상 무난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성실과 예의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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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 @ 2016/02/06 12:50  r  x
아고, 초등학교 다닐 때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고등학생이군요? 아이들이 커가는 만큼 세월이 흐른 것이겠지요? 그나저나 아들이 후배가 되기도 힘든데 막상 후배가 된 느낌.... 어떠세요? 부럽부럽...
  카스토드 @ 2016/02/11 07:32  x
발전없이 한곳에 정착(?)해서 큰아이가 고등학교 동문이 된 것 같네요...^^;;
어느 분야이던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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