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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즐기는 Diablo III 수도사 케릭

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ㅠ.ㅠ

제가 유일하게 모든 시리즈를 하고 있는 게임이 Diablo 입니다.
시리즈 1,2 는 참 열심히(?) 했었는데 시리즈 3 는 구매 후에 조금하다가 말았더랬습니다.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픈 일들이 연속으로 발생하는 탓에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시작한게 Diablo3 시즌4 입니다. 사실 사진에 보이는 애완동물이 시즌4 한정판이라고 해서 요놈만 챙기려고 다시 시작했는데 스트레스 해소용이 되어 버렸네요...^^

첫번째 사진은 일명 '칠면폭장수도' 케릭입니다. 룩은 형상변환으로 바뀌었는데 컨셉이 '폭발전문가(?)' 라고나 할까요???

시즌4 시작하고나서 약 2개월 정도 각광받던 케릭입니다.
솔플로 대균열 56단계가 저는 한계더군요. 사망은 잘 하지 않는데 시간초과 때문에...
템파밍이 서민수준입니다. '고대 아이템'도 달랑 3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사진은 요즘 대세 수도케릭인 '정전기수도'입니다. 그냥 재미삼아 만들어 봤는데 전기쇼에 빠져버려서리...
'칠면폭장수도' 보다 템파밍에 손이 많이 가는데 완성되지 못한 수준으로도 딜이 많이 나옵니다. 단지 '칠면폭장수도' 보다 생존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라고 할까요.
시즌4에서 수도사 케릭만 2개를 키우게 되었는데 이 '정전기수도'로 솔플 대균열 60단계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 사진은 프로필입니다.
대균열 기록, 템파밍, 업적 등 케릭 육성에 치중하기 보다는 경쾌한 타격감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용도이다 보니 기록은 볼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솔플 위주로 하고 있고, 타격감은 수도사 케릭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더라구요.

'칠면폭장수도'는 폭발음의 경쾌함이...'정전기수도'는 빠른 타격감과 전기쇼 음향의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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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8:46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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