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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지인들의 도움' from Articles: 1
  경영대학원 합격
  올 6월에 응시했다가 낙방을 했었던 경영대학원에 합격을 했다. 이번에도 낙방을 했었도 합격하는 그날까지 지원을 하려고 작정을 하였던터에 좋은 소식을 접하여 뿌듯하다.

  많은 지인들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이렇게 나에게 신경을 써 주시기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 마냥 든든하다.(합격을 한 것 보다도 이부분이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

  열심히 공부를 하여서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있도록 하여야겠고...

  아내에게 소식을 전하였더니 '난 몰라, 등록금 얘기는 나한테 하지마...'하면서도 목소리는 경쾌하다. 이미 대출받기로 한 것을....^^a

  지난번 낙방을 했을 때에 너무도 의기소침해 하자 조용히 술상을 봐주면서 위로를 하던 아내인지라 말은 저렇게 해도...

  이것을 계기로 해서 어려운 시기가 지나고 새로운 출발점이 내게 다가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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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6:45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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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kd @ 2008/12/09 13:22  r  x
흠... 좋은 소식이네요. 열심히 하시니까 결과가 좋게 나타난 것이겠지요.
  [@.*]깡통!!! @ 2008/12/09 16:28  x
항상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혼자 열심히 한다고 이루어지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를 주위의 분들께서 좋게 봐주시는 덕분이지요. 결과도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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