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Skin ©2006 rainny 
«   2020/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방문자 통계
· 전체: 2307612
· 오늘: 111
· 어제: 336
  Search '적반하장' from Articles: 1
  '부탁'이란 건...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이다!!!
  간혹 '부탁'이라는 걸 내게 요청하는 사람들을 겪게 된다. '부탁'은 '도움'을 남에게 요청하는 것을 뜻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것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부탁'을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생각하거나, 부하를 한명 얻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 말이다.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이 '부탁'이라는 걸 받게 되는데 내 일과를 쪼개서 도움을 주려다보면 내가 빚쟁이가 되었다거나, 상대방의 부하직원이 된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끔 언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이가 없다.

  또다른 경우는 'OO씨 OO하는 걸 도와주겠어???' 라는 상대방에게 '죄송한데 도움드리기가 어렵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였는데 '그래? OO씨 때문에 일을 진행 할 수 없다고 보고를 할 수 밖에 없네'...이게 어떻게 진행되는 상황이란 말인가?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는게 이러한 상황인 것 같다. 다수의 사람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보이는 사람 몇명 때문에 흔히 말하는 '발목 잡힌다.'는 말이 생겨 난 것 같다.
 
   
  

 본 블로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의하여 이용허락 되었습니다.

[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
2010/04/20 22:19 | 트랙백 | 댓글
http://castod.com/blog/trackback/9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