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Skin ©2006 rainny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방문자 통계
· 전체: 2145141
· 오늘: 252
· 어제: 733
  Search '요금제' from Articles: 1
  MVNO 홍보 이름은 '알뜰폰'
관련기사 아시아경제신문 방통위 "MVNO폰 이젠 '알뜰폰'으로 불러주세요"

  이동통신재판매(MVNO) 홍보 용어를 '알뜰폰'이라고 정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존 이동통신요금보다 저렴하기에 맞는 이름인 것 같다.

  그렇지만 아직도 MVNO는 가야할 길이 먼 것 또한 사실이다. 아직까지 사용자들은 이동통신사를 변경할 때 요금제보다는 '단말기 변경'이라는 사유가 더 강하기기 때문이다. 연말에 '알뜰폰(MVNO)' 공동 스마트 단말기가 출시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사용자에 맞는 요금제가 많지 않다.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에는 기본통화, 기본문자, 기본데이터('무료'라는 단어를 쓰기 싫다. 기본요금에 포함되어 있는게 왜? '무료'라는 단어를 쓰는 건지???)가 모두 포함된 요금제가 다양하게 있지만 '알뜰폰(MVNO)'에는 그렇지 않다. 3가지 옵션 중에 어느 한가지만 포함된 요금제가 더 많다.

  기본요금이 저렴한 대신에 사용자의 옵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체감되는 요금제는 만족할 만한게 없는 것 같다.

  방통통신위원회가 '알뜰폰(MVNO)'의 취지를 잘 살려주기를 바랄 뿐이다.
 
   
  

 본 블로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의하여 이용허락 되었습니다.

[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
2012/06/25 12:56 | 트랙백 | 댓글
http://castod.com/blog/trackback/1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