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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영혼을 거두는 자' from Articles: 1
  [디아블로3:영혼을 거두는 자 구매]


유일하게 시리즈를 모두 즐기고(?) 있는 디아블로...

디아블로1은 싱글모드에서만 플레이를 했었다. 그때는 베틀넷이라는 것도 몰랐고...
스토리가 너무 좋았던 것도 있었지만 각 막마다 보여주는 영상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아 푹 빠지게 되었다.

디아블로2는 확장팩까지 구매를 해서 참 열심히 했었는데 친우들과 함께 파티를 하면서 각 케릭을 나름대로 잘 키웠었다. (라이트닝소서, 체리소서, 임모바바, 해머딘 등)
장기 출장 때문에 30일 로그인을 놓친 관계로 케릭들이 모두 사용불가 되는 현상으로 인해서 접었었다. ㅠ.ㅠ

디아블로3은 할 시간도 없으면서도 큰 기대를 하였기에 구매을 했는데 수도사 케릭으로 그당시 만렙인 60레벨과 정복자 레벨 24까지만 하고서는 접었다. 불지옥 4단계까지는 솔로 진행이 가능했다.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고민 끝에 구매를 했다. 어차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없지만 수집(?) 차원이랄까?!?!

새로운 케릭 성전사를 15레벨까지만 키워봤는데 경매장을 폐쇄하면서 아이템 드랍이 조금 좋아졌다고 느꼈다. 새로운 스토리를 할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다시 퀘스트를 진행해야 해서 조금은 지겹다고 할까??? 그래도 기존 퀘스트 중간중간에 이벤트 퀘스트와 비밀 퀘스트가 추가되어 그나마 다행...

성전사 스킬을 보니 디아블로2의 팔라딘과 흡사해서 나름 재미는 있었다. 만렙인 70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시간이 될 때 1~2시간 정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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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09:11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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