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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from Articles: 1
  [시편 36:1 ~ 36:12]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 1 절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에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 2 절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 3 절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의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 4 절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 5 절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 6 절
주의 공의는 하나님의 선물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 7 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파하나이다
- 8 절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퐁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 9 절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 10 절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 11 절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이르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 12 절
악을 행하는 자들이 거기서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 한없는 인자히심을 베푸시는 주님을 봅니다. 서운함, 분노를 잠재우고 겸손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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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07:30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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