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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어색함' from Articles: 1
  조직개편 2주후...
  지난 포스팅에서 거론했던 조직개편이 있은지 2주가 지났다. 나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은 기간...

  파트에서 팀을 맡게 되니 그 부담감과 어색함이 동시에 나를 짖누르고 있다. 지금 보직에 적응을 하려면 꽤나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보직이 상승되면서 느끼는 차이점은 책임감이라 할 것이다. 예전보다 더 큰 책임감의 엄습...또한,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담은 주위의 시선들...

  그리고...외로움...같은 직장동료로 인식을 했던 이들이 이제는 나를 정식관리자로 시선을 바꾸면서 어색함이 흐른다. 물론 그렇지 않고 예전과 같이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료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색함을 보이는 동료들이 더 많다.

  모든 것이 내가 하기 나름이겠으나, 아직은 어색한 이자리에 속히 적응을 하고 동료들과도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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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08:42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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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kd @ 2008/10/28 09:53  r  x
급한 마음이 들 때면 한 번 숨고르기를 해 보세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선인의 말씀이 틀린 것이 아님을 아시게 될 겁니다. ^^ 급한 마음에 서두르면 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니 부디 바쁘게 가지 마세요.
  [@.*]깡통!!! @ 2008/10/28 11:20  x
예전에 부장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을 되새겨 보면서 도(?)를 닦고 있습니다...금욜에 만나서 '노땅들의 수다'를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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