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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4대 issue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4대 issue가 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승진인사', '연봉협상', '인사고과', '조직개편'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인사고과에 승진인사와 연봉협상이 연계되어 있기는 하지만, 인사고과와 승진인사는 상대평가를 대부분 하기에 조금의 차이가 발생하기에 따로 분류를 해봤다.

  승진인사를 말하자면 '될 때가 되면 되야 한다'고 하고 싶다. 직급체제를 없애는 기업도 조금씩 늘어가는 추세에 있지만 어떠한 체계를 가지더라고 승진(진급, 승급 등의 명목으로 발생은 한다)은 발생하기 마련이다. 연봉에 만족하고 인사고과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승진을 도외시 할 수 는 없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닐까!!!

  연봉협상은 '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할 수 있겠다. 연봉은 절대평가를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대평가적인 요소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객관적(절대평가)으로는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지만 소속된 기업(상대평가)에서는 하위에 속한다면 자신의 연봉에 대해서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반대로 조금 낮은 연봉을 받고 있지만 소속된 기업에서는 상위에 속한다면 전자의 경우보다는 만족도가 높게 나올 것 같다. 다만, 후자의 경우에는 연봉체계가 현재의 기업보다 높은 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하지 않을까 한다.

  인사고과는 상위 몇%만이 만족을 하는 사항이다. 인사고과 체계는 각 기업마다 차이가 있기에 거기에 맞게 자신의 업무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앞서 말했지만, 인사고과는 승진인사와 연봉협상의 바탕이 되는 부분이기에 많은 직장인들이 신경을 쓰는 부분일 것이다.

  조직개편은 시장의 변화, 기업의 내부사정으로 인해서 수시로 발생하는 사항이다. 조직개편이라는 화두가 기업에 떨어지면 업무의 변경, 보직의 변경 등이 수반되므로 민감해지기 마련이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조직에 발령을 받아 어떠한 보직을 받는냐에 따라 능력발휘의 정도에 영향을 기치는 부분이 적지 않기에 4대 issue에 포함을 시켜봤다.

  지금 위의 4가지 사항이 점점 내게 다가오고 있다. 일단 이번 달에 조직개편이 화두에 올랐고, 나와는 아직 상관이 없지만 승진인사 또한 화두에 올라있는 상태이다.

  인사고과와 연봉협상은 몇개월의 기간은 있지만 조만간 눈앞에 닥칠 것이고...

  이 4대 issue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나 자신이 준비를 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샐러리맨의 본능이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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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0:18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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