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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서피스PRO4 질렀습니다...

  태블릿PC를 약 7개월간 고민하다가 결국 윈도우 태블릿 서피스프로를 오늘 질렀습니다. 가격대비 활용도를 많이 고민했던 차에 집에서 사용 중이었던 노트북이 수명을 다하는 행운(?)이 와서 제가 사용하던 고사양의 노트북을 집에 양도하는 조건으로 질렀습니다.

  당분간은 손가락을 빨고 사는 입장이 되었지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잠시 쉬었던 공부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후기는 차후에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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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10:39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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