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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원칙의 블로그를 처음 보았다...
  비공개 블로그에 쓴소리를 하였던 포스트를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확한 기억이 안난 점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때는 '그냥 그런가부다~~~'하는 생각이 있어서 블로그 주소를 눈여겨 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싸이는 저도 별로 안좋아 하는지라...또 블로그라고 정의하지도 않기도 하구여...그래도 일촌들에게는 공개를 하지 않습니까??? 회사 직원 한명이 '일촌공개원칙' 싸이를 운영하길래 그냥 농담으로 한마디 해줬습니다. '너 잘났다...치사해서 일촌 신청 안해!!!'

  네이버 블로그도 '이웃블로그'에는 공개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내용은 공개를 하고 아는 지인들에게만 보이게 하고 싶은 내용은 비공개로 하구여...(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만...저도 싸이, 네이버를 댓글 남기기용으로 가입만 했지 사용을 하는게 아니라서...)
  ==> 나중에 확인해 보니 각각 옵션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관심이 가는 포스트 제목을 보고 들어간 곳에 댓글을 인상깊게 남기신  분이 계셔서 링크된 블로그에 접속을 하였는데, 이분은 아예 '비공개 원칙'을 하셨고, 자신이 다른 분들의 포스팅에 트랙백 한 것만 공개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단 한가지 메뉴에 있는 방명록만 공개가 되어 있었는데...이분의 블로그 특성을 전혀 모르겠더라구여...

  '비공개 원칙'의 블로그를 비난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블로그의 특성이 있는데 자신의 포스트를 모두(트랙백, 방명록 제외) 비공개로 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도대체 무얼 하시는 분이시길래 그리하실까??? 하는 단순한 궁금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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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18:04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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