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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동호회 신묘년 연습경기 첫승!!!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야구동호회에서 신묘년 첫경기를 1월 29일에 연습경기로 일정을 잡았더랬습니다.

  장소는 일산이었는데 '오랜만에 몸 풀자'와 '눈이 와서 경기가 취소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엇갈리는 반응들...

  연습경기라서 큰 부담은 없었지만 오랜만에 하는 경기이고, 추운날씨에서 진행되다보니 조금은 긴장이 되는 것도 사실...

  결과는 14:11 역전승!!! 창단한지 4개월된 신생팀이기는 하지만 신묘년 첫경기에서 승리를 하고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경기 전날 음주로 인해서 유니폼 상의를 택시에서 분실하였고, 집에 돌아와서는 차키를 차안에 두고 내리는 일까지...

  유니폼은 오늘(31일) 새로 신청을 했고, 차키는 어제(30일)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이래저래 사연 많은 신묘년 1월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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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12:41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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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시계를 구입했다.
  2003년도에 세이코 알바 손목시계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그 당시 거금 350,000원을 지불한 나에게는 고급시계였다. 워낙 땀이 많은 체질이라서 일반적인 메탈손목시계를 사용하면 채 2년이 지나지않아 부식되어 끊어지고, 가죽이나 우레탄 시계줄로 된 손목시계는 땀을 흡후하면 딱딱해지면서 부러지지 일수였다.

  그래서 찾았던 것이 티타늄재질의 손목시계였는데 너무 고가라서 스텐레스 스틸 소재의 시계를 찾던 중에 세이코 알바 손목식계를 구매하게 된 것이다.

  잔고장없이 잘 사용하던 손목시계가 2달 전에 시계줄 장식이 떨어지면서 분실을 하게 되었는데 수리비만 80,000월을 달라고 한다. 이 비용이면 저가 시계를 새로 장만할 수 있는데...이사를 하면서 시계줄 줄이면서 받아놓은 여분의 시계줄 장식을 분실했던게 이렇게 아쉬울 수가...

  그러다가 이번에 시계를 새로 구입하기로 하고 알아보던중 또다시 세이코 알바 제품으로 구매을 했다. 시계줄을 줄이면서 받은 장식을 오래도록 보관하고자 다짐했건만...사무실로 오는 도중에 분실을 했다. 다시 경로를 되밟아 찾아봤건만 없다. ㅠ.ㅠ

  이거 오래 사용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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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4:04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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