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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NO 홍보 이름은 '알뜰폰'
관련기사 아시아경제신문 방통위 "MVNO폰 이젠 '알뜰폰'으로 불러주세요"

  이동통신재판매(MVNO) 홍보 용어를 '알뜰폰'이라고 정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존 이동통신요금보다 저렴하기에 맞는 이름인 것 같다.

  그렇지만 아직도 MVNO는 가야할 길이 먼 것 또한 사실이다. 아직까지 사용자들은 이동통신사를 변경할 때 요금제보다는 '단말기 변경'이라는 사유가 더 강하기기 때문이다. 연말에 '알뜰폰(MVNO)' 공동 스마트 단말기가 출시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사용자에 맞는 요금제가 많지 않다.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에는 기본통화, 기본문자, 기본데이터('무료'라는 단어를 쓰기 싫다. 기본요금에 포함되어 있는게 왜? '무료'라는 단어를 쓰는 건지???)가 모두 포함된 요금제가 다양하게 있지만 '알뜰폰(MVNO)'에는 그렇지 않다. 3가지 옵션 중에 어느 한가지만 포함된 요금제가 더 많다.

  기본요금이 저렴한 대신에 사용자의 옵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체감되는 요금제는 만족할 만한게 없는 것 같다.

  방통통신위원회가 '알뜰폰(MVNO)'의 취지를 잘 살려주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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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2:56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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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번호 번호이동 제도 추진

  지난 2011년 5월 18일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대표번호(15xy, 16xy)의 번호이동 제도 시행을 위한 고시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대표번호 서비스 업체를 변경하고 싶었을지라도 번호이동이 되지 않는 대표번호에 대한 홍보/광고 비용이 투자된 만큼 쉽사리 다른 번호로 변경하기란 요원한 일이었다.

뿐만아니라 대표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업체들 중에서 타사 번호로 Mapping을 하여 주지 않아서 일반 전화까지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하나의 서비스업체에게 대표번호와 일반전화(VoIP 포함)를 함께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더랬다.

  대표번호의 번호이동 제도를 강력하게 추진했던 한국케이블텔레콤(KCT)와 올해부터 KCT와는 별도의 VoIP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CJ헬로비전으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Voice사업부문에서 효자노릇을 하고 있었던 대표번호 서비스의 번호이동은 사용자들과 대표번호 서비스에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사업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수 있겠으나,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내세운 '시장 경쟁 활성화로 인한 요금 인하와 서비스 품질 향상'이 얼마나 실현될 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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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5:35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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