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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반가운 얼굴들' from Articles: 1
  오랜만의 만남...

  지난 2월 28일에 예전 직장에서 팀장으로 모셨고, 현재 직장에서도 함께 생활했던 분의 모친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옛 직장동료분들께 연락을 해서 시간을 잡아 문상을 갔습니다. 상주되시는 분을 거의 12년만에 뵙게 되는 것 같네요...

  장례식장에 도착했더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습니다. 저를 이끌어주셨고 지금까지도 제 마음의 BOSS께서도 오셨고, 함께 직장생활을 했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 피부는 탱탱(?)하고 머리는 검은 시절이 있었는데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나봅니다. 대부분 반백이 되셨더라구요...

  나이가 드니...반가운 얼굴들을 경사(慶事)가 아닌 조사(弔事)에서 많이 뵙게 됩니다.

  제가 막내였었는데 50을 바라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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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0:08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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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7 @ 2017/03/06 09:40  r  x
막내는 뭘... 원래부터 같은 동료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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