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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멀티부팅 망상' from Articles: 1
  iPad2 지르려다 포기

  MID(Mobile Internet Device)인 mbook se를 지른지 1년이 지난 시점(관련 포스팅)에서 활용도는 높지만 부팅시 소요되는 시간과 약간의 버벅거림에 대체 모델을 고민하던 중, iPad2가 눈에 들어 왔다.

  mbook se를 지를때에도 iPad를 염두에 두었었지만 Active X와 플래시의 지원이 안되는 이유로 mbook se로 결정을 했었다. 그런데 Remoteview라는 앱이 있어서 다른 PC에 연결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iPad2를 지를 준비를 했었다.

  결론은 포기...첫번째 이유는 체감되는 높은 가격대, 32G WiFi 전용으로 알아보았더니 82만원대의 가격이더라. 엑세사리까지 감안하면 100만원은 족히 쏴주게 될 것 같았다.

  두번째 이유는 부족한 애플리케이션...다양한 앱이 있지만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하자면 내 입맛에 맞는 앱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

  원격접속용으로 100만원대의 총알을 쏴야한다는 것에 지름신이 떠나갔다. 아마도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걍 떠나간게 처음일 듯...

  덧붙이자면 Active X와 플래시가 표준규격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인터넷 강의를 주로 듣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자면 나에게는 심각하게 고려해야할 사항이 아닐 수 없다.

  iPad가 멀티부팅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망상을 해보았다. 평상시에는 iPad 자체로 사용하고 필요시에 Windows OS로 부팅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다면 내 Needs에 딱 맞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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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11:54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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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kd @ 2011/06/21 14:53  r  x
Flipboard 하나만 해도 세계가 달리 보여요. 게다가 iPad2는 페이스 타임에... 연말에 iPad3 정말로 나오면 함 달리시죠?
  카스토드 @ 2011/06/21 17:14  x
ㅎㅎㅎ 항상 총알이 문제입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도 만만치가 않은 상황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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