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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망쳤음 ㅠ.ㅠ' from Articles: 1
  중간고사 후기...
  중간고사를 지난 주말에 치뤘다. 숫자와 계산식이 나오는 과목들인지라 뇌 용량의 한계도 있었던게 가장 큰 요인이었고, 몸상태가 한달가까이 시체와 다름 없었던지라 수업도 충실하지 못한 원인도 있었고...한마디로 망쳤다...ㅠ.ㅠ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라서 '혹시나...나만 그런게 아닐꺼야...'라는 희망(?)을 가져는 보지만서두...다 부질없는 짓거리...

  통계학 교수님의 말씀이 지금도 쩌렁쩌렁 울려대고 있다. '대학원에서의 C학점은 사실상 F이다.'

  그래...차라리 처음에 매를 맞고 정신을 차리는게 낮다...1학기는 의무학점이 너무 많아서 이렇지만 기말까지만 잘 버티고 다음 학기부터는 학점신청을 내가 정할 수 있으니, 능력에 맞게 신청을 해서 좋은 결과는 내도록 하자...

  이런 위안을 삼고 있는 오늘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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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11:56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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