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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도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인가 보다

  작일(7일) 밤늦게부터 내린 비가 금일(8일)은 더 심해졌다. 번개와 천둥을 동반하고 강풍으로 인해서 비가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때리는 것 같다.

  지금 시간이 16시인데도 날은 어두워져 있고...비록 지금은 비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 같다.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고 하는데 출퇴근 길의 꿉꿉함이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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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16:03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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