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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7주년 자축(?)

  2000년 01월 25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처음 출근을 했다. 오늘로 입사 7주년이다.

  만 13년 직장생활의 절반이 넘는 기간을 현재의 회사에서 보낸 셈이다. 싱글로 입사를 해서 결혼, 두 아이의 탄생, 부모님의 환갑 등을 맞이 했다.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 될 수는 없으나, 좀 더 발전하지 못한 모습은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된다.

  아무리 취업과 이직이 힘든 시대라고 하지만, 자기개발에 부족한 면이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비록 4년제 대학 졸업과, 필수가 되어 버린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고는 하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올해 목표로 세운 것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정진해야 겠다. 요즘 슬럼프가 길어져서 나태+귀차니즘이 극성에 이르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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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10:05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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