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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경영대학원' from Articles: 4
  중간고사 후기...
  중간고사를 지난 주말에 치뤘다. 숫자와 계산식이 나오는 과목들인지라 뇌 용량의 한계도 있었던게 가장 큰 요인이었고, 몸상태가 한달가까이 시체와 다름 없었던지라 수업도 충실하지 못한 원인도 있었고...한마디로 망쳤다...ㅠ.ㅠ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라서 '혹시나...나만 그런게 아닐꺼야...'라는 희망(?)을 가져는 보지만서두...다 부질없는 짓거리...

  통계학 교수님의 말씀이 지금도 쩌렁쩌렁 울려대고 있다. '대학원에서의 C학점은 사실상 F이다.'

  그래...차라리 처음에 매를 맞고 정신을 차리는게 낮다...1학기는 의무학점이 너무 많아서 이렇지만 기말까지만 잘 버티고 다음 학기부터는 학점신청을 내가 정할 수 있으니, 능력에 맞게 신청을 해서 좋은 결과는 내도록 하자...

  이런 위안을 삼고 있는 오늘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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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학원 1주차
  경영대학원 개강을 3월 2일에 했다. 내 대학 전공과는 다른 분야라서 힘은 들지만 아직까지는 재미가 있다.

  내 사고를 180도로 바꿔 버리는 경제논리가 신선했고, 그외의 과목도 새로운 분야이기에 흥미로웠다.

  그렇지만...1주차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예전에 내가 해동검도를 시작했을 때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내가 이걸 왜 시작했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걸...' 라는 '독백 남발' 증상이 끊이질 않았다.

  그 좋아하던 해동검도도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6개월 동안 다니지를 못하고 있을 만큼 시간이 부족한데 공부까지 하려니...결국 밀린 강의를 주말에 몰아서 듣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아마도 졸업하는 그날까지 비슷한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 될 것 같다.

  어찌되었든 일을 벌렸고, 결과는 나타나야되고...이 악물고 전진해야지...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해야겠다. 주말마다 이럴 순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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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학원 등록금 납부
  금일(5일) 경영대학원 등록금을 납부했다. 근로학자금대부를 신청하려 했으나, 입학시의 등록금은 재학생들과 납부시기가 달라서 자비로 선 납부한 후에 영수증으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입학금은 대출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원우회비' & '동문회비' 등의 자율비 항목만 대출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일단 신용대출통장에서 이체를 시켰는데, 잊지 말고 근로학자금대부를 신청을 해야겠다. 이율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참고로 근로학자금대부의 이율은 1%이고, 2년 거취 2년 상환의 조건이다. 과연 2년 뒤에는 대부금을 힘들지 않게 환원할 수 있을지...지금부터 '빈대모드' 돌입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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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5:29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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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학원 합격
  올 6월에 응시했다가 낙방을 했었던 경영대학원에 합격을 했다. 이번에도 낙방을 했었도 합격하는 그날까지 지원을 하려고 작정을 하였던터에 좋은 소식을 접하여 뿌듯하다.

  많은 지인들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이렇게 나에게 신경을 써 주시기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 마냥 든든하다.(합격을 한 것 보다도 이부분이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

  열심히 공부를 하여서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있도록 하여야겠고...

  아내에게 소식을 전하였더니 '난 몰라, 등록금 얘기는 나한테 하지마...'하면서도 목소리는 경쾌하다. 이미 대출받기로 한 것을....^^a

  지난번 낙방을 했을 때에 너무도 의기소침해 하자 조용히 술상을 봐주면서 위로를 하던 아내인지라 말은 저렇게 해도...

  이것을 계기로 해서 어려운 시기가 지나고 새로운 출발점이 내게 다가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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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6:45 | 트랙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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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kd @ 2008/12/09 13:22  r  x
흠... 좋은 소식이네요. 열심히 하시니까 결과가 좋게 나타난 것이겠지요.
  [@.*]깡통!!! @ 2008/12/09 16:28  x
항상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혼자 열심히 한다고 이루어지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를 주위의 분들께서 좋게 봐주시는 덕분이지요. 결과도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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